7.6(수)

□ 화산송이석 숙성육 시연 행사

❍ 일 시 : 2022년 7월 6일

❍ 장 소 : 경기도 화성시 제이제이푸드(주)

❍ 참 석 자 : 전국한우협회 임직원 및 관계자

❍ 주요내용:

- 한우고기 소비 다변화 모색

- 저등급 한우고기 숙성방법 및 시식 진행

7.8(금)

□ 농촌진흥청장·농업인단체장 초청 간담회

❍ 목적

- 주요 농업인단체와 농촌진흥사업의 핵심 국정과제 추진방향을 공유

- 농업 현안 소통 및 협력기반 마련

❍ 참석자

7.11(월)

□ 수입축산물 무관세! 축산업 포기! 정부 규탄 기자회견

❍ 장소: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 기자회견문 ■

물가안정 미명 아래 축산농가 몰살하는 축산물수입 무관세 적용방침 즉각 철회하라!

정부가 수입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7월 8일 고물가 부담경감을 위한 민생안정방안을 발표했지만, 축산농가들의 민생은 뒷전이다.

이미 6월 22일부터 무관세를 적용하고 있는 수입산 돼지고기 5만톤에 대해 삼겹살 2만톤 추가증량, 소고기 10만톤과 닭고기 8만2천5백톤, 전·탈지분유는 기존 1,607톤에서 1만톤까지 수입무관세 적용을 오는 7월 20일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는 내용으로, 물가안정을 빌미로 축산농민들의 생존권은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다.

식량안보의 중요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사례가 눈 앞에 벌어지고 있음에도 국민먹거리에 대한 수입의존도를 높여가는 정부의 행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

이미 퍼주기식으로 체결한 축산강대국들과의 FTA로 인해 무관세 TRQ물량이 들어오고 있는 형국에 무관세수입 확대조치는 축산농가 입장에서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다.

식량주권과 국민건강주권에 대한 포기와 같다.

6월 기준 전년동월 대비 물가상승률 6% 중 축산물의 기여도는 0.35%P에 불과하며 물류비와 인건비가 지속 상승하는 가운데 금번 조치가 최종 소비자물가 안정에 기여하게 될지도 의문이다.

결국 금번 조치는 민생 운운하며 축산물 수입․유통업자들의 이권을 챙겨주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과도한 살처분정책에서 비롯된 계란 수급불안을 오로지 수입정책으로만 땜질했던 전 정권의 과오를 답습하는 미련함에 축산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진다.

국민 먹거리의 근간인 자국 농축산업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천박한 인식에 전국 축산농가들은 울부짖고 싶은 심정이다.

물가잣대로 낙농문제를 결부, 농가쿼터삭감과 유업체 수입산 사용을 부추기는 낙농가탄압정책 추진으로 전국 낙농가들은 아스팔트로 내몰린지 146일째다.

최근 축산농가 경영여건은 참담하다.

축산물생산비의 50%이상을 차지하는 사료가격은 우크라이나 사태 등 해외곡물가 상승으로 인해 30% 이상 폭등하고 있다.

’21년 기준 소고기는 36.8%, 우유는 45.7%이라는 자급률이 말해주듯 피해보전 없는 무차별 개방화농정은 축산업 기반을 송두리째 붕괴시키고 있다.

규모확대, 환경규제에 따른 시설투자로 부채증가도 심각하다.

사료값폭등 근본대책 마련은 뒷전인 채 국방부의 군급식 수입축산물 도입정책과 금번 물가대책과 같이 축산농정을 물가와 가격논리로만 접근하는 우매함에 소, 돼지, 닭이 웃을 판이다.

선진국 정책이라면 사족을 못 쓰면서 선진국들의 자국 농축산업 보호정책은 왜 벤치마킹하지 않는지 의문이다.

그간 정부가 보여준 축산분야 대외무역은 퍼주기식 관세인하와, 검역과 같은 비관세장벽 완화 등 굴욕외교 일색이었다. 늘 제조업에서는 이득을, 농축산업에서는 피해를 봐도 된다는 암묵적인 협상규칙이 존재해왔다.

최근까지도 RCEP과 CPTPP 추진과정에서 농축산업 피해규모를 축소하는 등 농민앞에 진정성 있는 설득은커녕 철저히 기만으로 일관해왔다.

2023년부터 닭고기(일부철폐), 2026년부터 소고기, 유제품 관세철폐가 예고된 가운데 금번 조치는 축산농가 사형선고를 앞당기는 것이나 다름없다.

현재 축산업의 위상은 많이 저하되어 있다. 주무부처인 농식품부의 축산업기반 붕괴 방치를 비롯한 환경오염의 책임을 농가에 전가하는 탄소중립 명분의 환경부 규제, 축산물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외면한 무분별한 안티축산 확산이 그 원인이다.

이대로 가다간 국내 축산업 생산기반은 붕괴될 것이며 우리 국민 밥상위에 고기, 우유, 계란은 전부 수입산으로 채워질 것이 자명한 이치다.

전국 축산농가들은 정부에 분명하게 고한다.

물가안정 미명 아래 축산농가 다 죽이는 축산물수입 무관세 적용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들끓는 축산농가들의 민심을 직시하라!

훌륭한 단백질공급원으로서 국민건강에 기여하고 있는 축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고려하여 사료값폭등 특단대책 등 축산업 기반유지 정책마련에 몰두하라!

만일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묵살하고 축산물 무관세수입을 강행한다면 전국의 축산농민들과 230만 농업인들의 연대 속 맹렬한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경고하는 바이다.

2022년 7월 11일

축산관련단체협의회

한국낙농육우협회, 전국한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육계협회, 한국축산경제연구원, 대한수의사회,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축산신문, 친환경축산협회,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한국단미사료협회, 한국대용유사료협회, 한국동물약품협회, 한국사료협회, 한국사슴협회, 한국양봉협회, 한국육가공협회,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한국종축개량협회, 한국축산물처리협회,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한국토종닭협회

7. 11(월)

□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간담회

❍ 장소: 세종정부청사 농림축산식품부

❍ 주요 질의 및 답변

7.12(화)

□ 주거취약계층 한우나눔 곰탕 전달

❍ 장소: 서울 창신동 쪽방 상담소

7.14(목)

□ 농림축산식품부 김정욱 축산국장 협회 방문 면담

❍ 장소: 중앙회 회장실

❍ 참석자: 김정욱 축산국장, 정재환 축산경영과장 등

□ 한국농어민신문 창간 42주년 기념행사 참석

□ 음성공판장 중도매인조합 업무협의

❍ 한우가격안정화 협의 및 교류 활성화 계기 마련

7.18(월)

□ 농림축산식품부 출입기자단(일간/방송/경제지) 간담회

❍ 정부의 수입무관세 정책 수정 필요 설명

❍ 한우산업 관심과 농가 애로사항 이해의 장 마련

7.19(화)

□ 한우정책연구소운영위원회

7.20(수)

□ KBS통합뉴스룸 출연

❍ 수입축산물 관세 제로화의 부당성 설명

❍ 한우산업 등 식량안보 중요성 및 한우농가 경영 어려움 호소

❍ 소비자와 한우농가에게 직접적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으로 개선 촉구

□ 한우수출분과협의회

❍ 수출업체(9개소) : 씨엘아이, 횡성축협, 탐라인, 서귀포시축협, ㈜기본, 어메이징파인푸드, 우리인터내셔널, 한국한인홍, 한산(주), 엘에스트레이딩

❍ 한우 수출동향

❍ 한우고기 수출물량은 작년 동기대비 13.3% 증가

- 22년 한우고기 수출물량은 23,987Kg(7.14)로 작년 동기(21,175Kg) 대비 13.3% 증가

- 22년 수출금액은 1,664.2천$(7.14)로 작년 동기(1,650.5천$) 대비 0.8% 증가

- ’19년 홍콩사태(홍콩송환법 반대 시위)

- ‘20년 이후 코로나로 인한 외식소비 감소 등으로 수출 물량 감소

- 높은 한우 가격에 따른 홍콩 오퍼 지속적 감소

❍ 한우고기 수출물량 확대 계획 수립

- 질병문제 :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회복 계획 수립(농림축산식품부)

- 단계별 한우고기 수출가능국 확대 계획 수립(농림축산식품부)

7.21(목)

□ 제 3차 이사회

❍ 목차

-의결 사항

1. 조직 활성화 방안(위탁수수료 처리 방안)

⇒ 의결

2. 명절 도축비 지원 암소감축사업 위탁수수료 지급 방안

⇒ 집회 지원비용으로 사용

3. 2022 한우인 전국대회 추진계획(안)

⇒ 원안의결 (10월 7일, 충북 괴산군 괴산공설운동장)

4. 수입 소고기 무관세 규탄 및 사료값 지원대책 촉구 한우인 총 궐기대회

⇒ 원안의결 (축산인 총궐기대회 추진, 일시는 비상대책위원회 통해 결정 후 안내)

-보고 사항

1. 한우산업 동향

2. 한우산업 정책 활동

3. 협회 사업 추진 현황(협회 전용사료, 조사료쿼터, 유통사업)

4. 한우자조금 사업 추진 현황

5. 한우정책연구소 연구 활동

6. 한우마당 발행 등 홍보 활동

7. 회원 및 회비납부현황, 전농가 회원화 현황

8. 추석 성수기 한우암소 도축수수료 지원

-기타 사항

1. 소 결핵병, 브루셀라 검사 기준 개정(안)

※개정검토안 :

(결핵) 6개월령 이상 소, 가축시장 및 농가간 거래되는 6개월 이상의 소(도축장 출하 소 제외)

(브루셀라) 6개월령 이상 암소, 가축시장 및 농가간 거래소, 도축장 출하소(거세우 제외)

* 금년 개정, 2023년 시행 예정

7.25(월)

□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간담회

❍ 농협 본관 중회의실(2F)

❍ 참 석 : 농협 및 한우협회 임원 등

- 농협(8) : 안병우 축산경제대표, 상무(2), 축발협의회 회장(의성축협 이상문 조합장), 한우조합장협의회 임원(거창축협 최창열, 부여축협 정만교, 원주축협 신동훈, 순정축협 고창인) * 사료사장, 축기부장,지원부장 배석

- 협회(6) : 김삼주 중앙회장, 부회장(한양수(전북 정읍), 이희대(경남 고성), 김문흠(충북 충주), 감사(임종선(경기 광주), 박완욱(경남 고성) * 전무, 국장, 홍보팀장 등 배석

❍ 주요내용

- 협회 임원 및 축협 조합장 상견례

- 당면현안 공감대 형성, 농협-협회간 상생발전 협의 등

7.26(화)

□ 축산생존권사수비상대책위원회 회장단 회의

❍ 비대위 : 축산생산자단체인 전국한우협회, 대한한돈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육계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토종닭협회, 한국양봉협회, 한국경주마생산자단체 등 9개 단체로 구성

❍ 8월 11일(목) 13시 서울역 집회 추진 확정

□ 협회 고문변호사 위촉

❍ 법무법인 선우 우양태 변호사

-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

- 제 41회 사법시험에 합격(사법연수원 31기)

- 주요 고문변호 이력

* LH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전력공사, 강서구청, 관악구청, 광명시청 등 공적기관 및 삼성화재해상보험, 외국인을 위한 마을변호사, 대검찰청 양성평등 위원 등

7.28(목)

□ 소 럼피스킨병 국내유입 대비관련 가축방역심의회(영상)

□ 2022년 제 3차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 주요내용

- 2022년 한우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 변경(안)

- 2022년 한우자조금 사업계획 추가 승인 보고

- 2022년 한우자조금 조성 및 운용실적

- 2022년 한우자조금 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

- 2023년 한우자조금 사업 예산 수립 절차(안)

 

저작권자 © 한우마당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